2012년을 맞으며...



자신을 안다는 건 세상을 살아갈 때,
가장 필요한 덕목이 아닌가 한다.
끊임없이 자신에게 동기 부여를 하다 보면,
작은 일 하나 라도 이루게 되고,
그렇게 하나씩 하나씩 이루어나가다 보면,
어느때 쯤 나 도 할 수 있다는 용기가 생기고,
자신이 대견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온다.

그렇게 자신을 고무하며 하루 하루 노력하다보면,
자연스레 내 인생의 선순환의 고리가 이어지고,
자신도 모르게 험난한 인생에서 우뚝 선 자신을 보게 된다.
그것은 나 자신보다 타인이 더 잘 알아 보게 된다.

그렇게 선순환의 고리는 끝없이 이어지게 되고,
내 안의 성자와도 만나게 된다.
이윽고 지혜로운 선택만이 남는다. 


민희.



by 민희 | 2011/12/31 20:41 | 산 그늘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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